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포브스: 한국은 다시 한번 해냈다!

이슈.잡담

by amanda.hyon 2021. 5. 4. 00:47

본문

반응형

www.forbes.com/sites/williampesek/2021/04/30/south-korea-is-doing-it-again-confounding-the-skeptics/

 

 

포브스에서 문재인 정부가 토건 중심 성장 모델의 이명박정부, 독재자의 딸인 박근혜와 달리 다양한 산업이 세계로 진출하는 혁신주도 성장으로 경제 체질을 변화시켰으며, 이에 가장 빨리 코로나 이전으로 경제를 회복시켰다고 호평을 남긴 칼럼을 게재하였습니다.

 

주요 부분 간단히 의역하였습니다. 

 

 

 

 

Now, Korea has joined China in returning to its pre-Covid growthhttps://protect-us.mimecast.com/s/8jlYCv2m4GtvgERESQ3tEQ?domain=asia.nikkei.com levels.
“Teflon Korea” is again proving the bears wrong by beating forecasts and growing an annualized 1.6% in the first three months of the year. Accelerating private consumption, increased corporate investment and rising government expenditures has Korea exiting the wreckage from 2020 faster than economies from Washington to Tokyo.

 

이제 한국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성장을 회복하였다. 
"테플론 코리아"는 회의적인 예상을 깨부수고 1/4분기 1.6% 성장했다. 민간 소비가 늘어나고, 기업 투자와 정부 지출이 늘어나고 있어, 한국은 일본과 미국을 제치고 코로나 불황에서 더 빠르게 탈출하고 있다. 

 

The good news is that Korea’s rebound adds spring to the step of President Moon Jae-in’s government, which is in its last year. Since May 2017, Moon has talked big about building a more innovative growth model.
In recent decades, Korea beat the dreaded “middle-income trap” by becoming a leader in consumer electronics, digital devices, petrochemicals, semiconductors and popular culture exports. More recently, Seoul tried to diversify an economy historically driven by autos and ships. Moon set out to recalibrate growth engines from exports to innovation and services.
A major focus has been diverting economic oxygen away from chaebols to startups that disrupt the local business culture and develop into tech “ unicornshttps://protect-us.mimecast.com/s/ALlECyPpgLfYW7p7SRGL0e?domain=forbes.com” that create new jobs and wealth.

 

좋은 소식은 한국 경제의 반등이 문재인 정부의 혁신 성장 모델의 가속을 더할 수 있다는 점이다. 2017년 이래 문재인 정부는 혁신 성장 모델을 건설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한국은 소비자 가전, 디지털 장비, 석유화학, 반도체와 대중 문화 수출로 중진국 함정의 위험을 꺽었다. 서울(문재인 정부)은 자동차와 선박 등을 중심으로 성장했던 경제 구조에 다양성을 더했다. 문재인은 수출에서 혁신과 서비스 산업으로 성장 엔진을 조정하였다.
다양성을 지닌 경제 환경을 만드는데 있어 중요한 점은 재벌에서 스타트업으로의 전환이다. 이는 (전통적) 지역 비즈니스 문화를 해체하고, 기술 유니콘을 성장시켜 새로운 직업과 부를 만들었다.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